23일 오후 2시께 동두천시 자유수호박물관을 방문 6.25 전사자 호국 영령들의 유품을 사진에 담아봤다.
이 유품들은 23부터 오는 10월 31일까지 자유수호평화박물관에서 기획 전시된다.
전시회는 국방부 유해 발굴 감식단이 6.25 전사자에게서 발굴한 유품을 자유수호평화박물관에서 "나라를 위해 희생한 호국 영령들"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자유수호평화박물관 관계자는 "6.25 전사자 유품 발굴은 대단히 어려운 작업들이다. 이렇게 발굴된 유품의 전시 목적은 비극적인 6.25와 같은 전쟁이 다시는 이 땅에 발생되지 않게 하고 나라를 위해 희생한 영령들을 기리기 위함"이라고 말했다.
동두천 소요산 입구에 소재한 자유수호평화박물관은 누구나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글·사진=오기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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