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전 5시10분께 하남시 풍산동의 한 셀프세차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개수장 일부 벽면과 탈수기 등을 태우는 등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0분 후인 5시30분께 모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최초 신고자는 인근을 지나던 차량 운전자로 '차량 운전 중 셀프세차장 안에 불꽃이 보여' 119에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15대와 인력 41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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