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0시21분께 부천시 소사구 괴안동의 한 상가건물 3층에 있던 대형 간판이 강풍으로 인해 인근 인도로 떨어지는 사고가 났다.
당시 인도에는 지나는 사람이 없어,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최초 신고자는 이곳을 지나던 시민으로 "대형 간판이 인도에 떨어져 있다"고 119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와 인력 5명을 동원해 떨어진 간판을 분해하는 등 약 1시간40여분 동안 안전조치 했다.
23일 0시21분께 부천시 소사구 괴안동의 한 상가건물 3층에 있던 대형 간판이 강풍으로 인해 인근 인도로 떨어지는 사고가 났다.
당시 인도에는 지나는 사람이 없어,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최초 신고자는 이곳을 지나던 시민으로 "대형 간판이 인도에 떨어져 있다"고 119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와 인력 5명을 동원해 떨어진 간판을 분해하는 등 약 1시간40여분 동안 안전조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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