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부천 괴안동 3층 외벽 대형 간판, 강풍에 인도로 낙하...다친 사람 없어

김상현 기자
23일 0시21분께 부천시 소사구 괴안동의 한 상가건물 3층에 있던 대형 간판이 강풍으로 인해 인근 인도로 떨어지는 사고가 났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23일 0시21분께 부천시 소사구 괴안동의 한 상가건물 3층에 있던 대형 간판이 강풍으로 인해 인근 인도로 떨어지는 사고가 났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23일 0시21분께 부천시 소사구 괴안동의 한 상가건물 3층에 있던 대형 간판이 강풍으로 인해 인근 인도로 떨어지는 사고가 났다.

당시 인도에는 지나는 사람이 없어,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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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신고자는 이곳을 지나던 시민으로 "대형 간판이 인도에 떨어져 있다"고 119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와 인력 5명을 동원해 떨어진 간판을 분해하는 등 약 1시간40여분 동안 안전조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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