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평택, 용인 등 경기 7개 시·군에 폭염주의보

오기춘 기자
경기지역 28개 시·군에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12일 오전 11시40분께 더위에 지친 시민들이 의정부시 신곡동 경기도청북부청사 앞 도로에 설치된 그늘막에서 신호를 기다리고 있다. (사진=오기춘 기자)
평택, 용인 등 경기 7개 시·군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졌다. (사진=중앙신문DB)

평택, 용인 등 경기 7개 시·군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졌다.

기상청은 22일 오전 10시를 기해 경기도 평택과 용인, 이천, 안성, 여주, 광주, 양평에 폭염주의보를 발효했다. 발표시각은 이날 오전 10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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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주의보는 일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이상이 이틀 넘게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내려진다.

또 최고기온은 33도 미만이나 습도가 높은 경우에 폭염특보가 발표될 수 있으며, 최고기온은 33도 이상이나 습도가 낮은 경우에 폭염특보가 발표되지 않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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