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전 안산 성곡동 반월특수국가산업단지 내 3층짜리 섬유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공장 건물 일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50분 만에 모두 진화됐다.
이 과정에서 공장 관계자 11명은 자력으로 긴급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35대와 인력 89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21일 오전 안산 성곡동 반월특수국가산업단지 내 3층짜리 섬유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공장 건물 일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50분 만에 모두 진화됐다.
이 과정에서 공장 관계자 11명은 자력으로 긴급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35대와 인력 89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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