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후 3시8분께 평택시 어인남로의 한 3층짜리 단독주택 2층 가정집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화재 세대 내부와 집기류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58분 만인 오후 4시께 모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고가차 등 장비 14대와 인력 50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21일 오후 3시8분께 평택시 어인남로의 한 3층짜리 단독주택 2층 가정집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화재 세대 내부와 집기류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58분 만인 오후 4시께 모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고가차 등 장비 14대와 인력 50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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