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보산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18일 열린 7월 월례회의에서 지도자협의회 회원들과 ‘경기 동북부권 혁신형 공공의료원 동두천 유치’ 홍보 캠페인을 가졌다.
보산동 협의회는 9월 최종 후보지 발표까지 9만 동두천시민 공공의료원 유치단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가기 위해 협의회 회원과 직원 약 10여명이 참여했다.
강영열 협의회장은 “경기동북부 혁신형 공공의료원은 동두천이 최적지”라며 “반드시 동두천에 유치돼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지역 의료 인프라가 발전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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