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산업/재계

경기도, 평택 드림테크 일반산업단지 준공 인가..123개 업체서 계약 완료

김종대 기자
​​​​​​​5388명 신규 고용인력 창출, 세수증대 등 지역경제 활성화 ‘경기 RE100’ 실현 산업단지...친환경 글로벌 경쟁력 제고
경기도는 19일 평택시 청북읍 율북리 일대에 조성된 ‘평택 드림테크 일반산업단지’의 준공을 인가했다. 사진은 평택 드림테크일반산업단지 조감도. (사진제공=경기도청)
경기도는 19일 평택시 청북읍 율북리 일대에 조성된 ‘평택 드림테크 일반산업단지’의 준공을 인가했다. 사진은 평택 드림테크일반산업단지 조감도. (사진제공=경기도청)

경기도는 19일 평택시 청북읍 율북리 일대에 조성된 ‘평택 드림테크 일반산업단지’의 준공을 인가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이날 도에 따르면, 민간개발방식으로 조성된 평택 드림테크 일반산업단지는 총면적 133만356㎡ 규모로 2017년 1월 착공해 준공일 현재 산업시설용지(90만8197㎡) 분양율 100%를 달성했다.

기계 및 장비, 금속가공, 전자부품을 비롯한 13개 업종 123개 업체가 입주 예정으로, 산업단지 운영 시 5388명의 신규 고용인력 창출과 세수 증대 등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기 RE100’ 실현을 위해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사용을 적극 권장하도록 관리기본계획을 변경해 산업단지 내 입주기업의 친환경 글로벌 경쟁력을 제고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

우병배 산업입지과장은 “평택 드림테크 일반산업단지 조성이 어연·한산 및 고덕 국제화계획지구 일반산업단지 등 주변 산업단지와의 연계를 통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