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남읍 행정복지센터와 가남 파출소는 지난 18일 찾아가는 복지상담 안정성 강화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협약식은 남신우 가남읍장, 이석한 가남 파출소장, 가남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가남읍 기관·단체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으로 가남 파출소는 복지담당공무원이 출소자, 알코올 중독자 등 위험 우려 가구의 방문상담 시 경찰관과 동행해 방문 상담의 안정성을 강화하고 가남읍 행정복지센터 내에서 발생하는 위기상황에도 경찰관이 적극 지원하게 되며, 파출소에서 업무수행 중 복지 지원이 필요한 대상자를 가남읍 맞춤형복지팀에 연계해 복지사각지대 발굴 해소에 적극 동참하게 된다.
이석한 가남파출소장은 “가남읍 행정복지센터와의 업무협약으로 가남읍 복지사각지대 최소화 및 복지서비스 향상은 물론 직원들의 안전한 근무여건을 마련을 위해 앞으로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남신우 가남읍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복지사업 시행에 안전성을 확보함은 물론 복지사각지대 발굴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상호 긴밀한 업무협력으로 더욱 발전된 가남읍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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