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내일 날씨] 경기·인천(18일, 목)...수도권 강한 '비' 예상, 최대 200㎜↑

김광섭 기자
18일 목요일 경기·인천지역은 대체로 흐리고, 곳에 따라 매우 강한 비가 내리겠다. 이 비는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하겠다. 다음날까지의 예상 강수량은 50~150㎜, 많은 곳은 200㎜이상이겠다. 사진은 비 내리는 도로. (사진=중앙신문DB)
18일 목요일 경기·인천지역은 대체로 흐리고, 곳에 따라 매우 강한 비가 내리겠다. 이 비는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하겠다. 다음날까지의 예상 강수량은 50~150㎜, 많은 곳은 200㎜이상이겠다. 사진은 비 내리는 도로. (사진=중앙신문DB)

18일 목요일 경기·인천지역은 대체로 흐리고, 곳에 따라 매우 강한 비가 내리겠다. 이 비는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하겠다.

다음날까지의 예상 강수량은 50~150㎜, 많은 곳은 200㎜이상이겠다.

수도권기상청이 17일 오후 5시에 발표한 기상예보에 따르면, 18일 아침 최저기온은 23~25도, 낮 최고기온은 26~28도로 예보됐다.

경기도와 인천 주요 시·군·구별 예상기온은 ▲수원 24~27도, ▲성남 24~27도, ▲안양 25~26도, ▲광명 25~27도, ▲이천 24~27도, ▲양평 24~27도, ▲파주 24~28도, ▲의정부 24~28도, ▲포천 24~27도, ▲가평 23~27도, ▲김포 25~28도, ▲안산 24~27도, ▲화성 25~27도, ▲평택 25~27도로 전망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이어 ▲인천 24~26도, ▲강화 23~26도, ▲백령도 22~26도, ▲서울 24~27도로 예상했다.

바다의 물결은 인천·경기북부 앞바다, 인천·경기남부 앞바다 모두 1.5~3.0미터로 비교적 높게 일겠다. 인천 앞바다 만조시각은 오전 5시25분(수위: 720㎝)부터 오후 2시13분(수위: 642㎝)까지고, 간조시각은 오전 8시31분(수위: 337㎝)부터 오후 8시26분(수위: 210㎝)까지다.

미세먼지 농도는 인천·경기 오전·오후 '좋음' 수준을 보이겠고, 초미세먼지 농도 역시 오전·오후 '좋음' 수준이겠다. 자외선지수는 오전·오후 '보통' 수준이겠고, 황사는 오전·오후 '좋음'을 나타내겠다. 습도는 오전 90%, 오후 85~90% 정도로 예상된다. 일출은 서울 기준 오전 5시24분, 일몰은 오후 7시52분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곳에 따라 매우 강하고 많은 비가 예상된다"며 "계곡이나 하천의 상류에 내리는 비로 인해 하류에서 갑자기 물이 불어날 수 있으니, 야영 자제, 하천변 산책로 또는 지하차도 출입 금지, 저지대 침수와 하천 범람, 급류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당부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