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하남서 집중호우로 고립된 차량·운전자 무사히 구조돼

장은기 기자
17일 오전 9시23분께 하남시 풍산동의 한 도로에서 집중호우로 고립됐던 차량과 50대 남성 운전자가 무사히 구조됐다. 사진은 구조 장면. (사진제공=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17일 오전 9시23분께 하남시 풍산동의 한 도로에서 집중호우로 고립됐던 차량과 50대 남성 운전자가 무사히 구조됐다. 사진은 구조 장면. (사진제공=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17일 오전 9시23분께 하남시 풍산동의 한 도로에서 집중호우로 고립됐던 차량과 50대 남성 운전자가 무사히 구조됐다.

이날 고립사고는 비포장도로로 된 오르막길에 집중호우가 내리면서 고인 물에 차량이 침수되면서 발생했으며,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신고 13분 후인 오전 9시36분께 모든 구조를 완료했다. 운전자는 우측 다리가 불편해 자력으로 탈출이 불가한 상황이었다. 건강에는 이상이 없어 병원으로 이송되지는 않았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소방당국은 장비 1대와 인력 5명을 동원해 구조활동을 벌였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