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헌절인 17일 오전 오전 6시30분께 동두천 전역에 호우경보가 내린 가운데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30분까지 약 2시간30분 동안 차량이 통행하는 13개 다리의 신천 물 길 약 12킬로를 살펴봤다.
동두천은 저 지대로 상습 침수 지역이었지만, 지속적인 치수 사업과 하천 물 길을 보수해 상습적인 침수지역에서 벗어나고 있다. 그러나 동두천시는 오랜 세월 동안 침수돼 왔던 악몽이 남아 있어 호우가 오면, 하천 주변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신천은 지난 2020년 1월부터 국가 하천으로 지정돼 환경부 한강유역환경청에서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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