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버스가 전동킥보드 들이받아…10대 2명 중경상

장은기 기자
어린이집 통원버스와 시내버스가 충돌해 원아들과 인솔교사 등 4명이 다쳤다. (CG=중앙신문)
도로를 달리던 전동킥보드의 후미를 관광버스가 들이받아 2명이 부상당했다. (CG=중앙신문)

도로를 달리던 전동킥보드의 후미를 관광버스가 들이받아 2명이 부상당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16일 오전 8시40분께 광주시의 도로에서 70대 운전자가 몰던 관광버스가 앞서가던 전동킥보드를 추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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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고로 킥보드 탑승자 10대 2명이 각각 중상과 경상을 당했다. 사고 당시 버스는 킥보드를 추월하려고 차선을 변경하다가 사고를 낸 것으로 파악되고 잇다.

경찰은 버스 운전자를 교통사고처리특례법 혐의로 입건하는 한편 10대들을 상대로도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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