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미추홀구의회가 16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총 9일간의 2024년도 제282회 임시회 일정에 돌입했다.
이날 의회에 따르면, 16일부터 24일까지 일정으로 열린 이번 임시회에는 2024년도 하반기 주요업무보고를 통해 올해 계획했던 주요 사업들이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는지, 미추홀구청 각 부서로부터 보고 받는다.
또한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골목형상점가 지정 및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고독사 예방 및 사회적 고립기구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상정된 총 15건의 안건을 심의한다. 이 안건들은 22일까지 각상임위원회별로 심사를 거쳐 23일 열릴 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전경애 의장은 “후반기 의장으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41만 구민의 뜻이 구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구민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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