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서해안고속도로 서평택 IC부근서 새벽 4중 추돌사고...3명 중상

김종대 기자
16일 오전 2시8분께 평택 청북 고잔리 서해안고속도로 서평택 JC~IC부근(목포방향)에서 4중 추돌사고가 나 3명이 중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사진은 사고 현장.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16일 오전 2시8분께 평택 청북 고잔리 서해안고속도로 서평택 JC~IC부근(목포방향)에서 4중 추돌사고가 나 3명이 중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사진은 사고 현장.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16일 오전 2시8분께 평택 청북 고잔리 서해안고속도로 서평택 JC~IC부근(목포방향)에서 4중 추돌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30대 말리부 운전자와 50대 쏘렌토 운전자 등 3명이 중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사고는 최초, 주행 중이던 말리부 차량이 앞서가던 덤프트럭을 들이받으면서 발생했다. 사고 후 덤프트럭은 옆 차선의 2.5톤 화물차를 이 화물차는 옆 차로의 쏘렌토 차량과 부딪힌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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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는 사고 여파로 약 2㎞ 정체가 이어졌다.

소방당국은 구급차 등 장비 9대와 인력 24명을 동원해 약 1시간17분 동안 구급활동을 펼쳤다.

경찰은 차량 블랙박스 등을 통해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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