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김포, 연천 등 경기북부 5개 시·군에 폭염주의보

오기춘 기자
5일 금요일인 오늘 경기·인천지역은 곳에 따라 새벽까지 비가 내리겠다. 강하게 내릴 것으로 예상되는 이 비는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하겠다. 예상 강수량은 20~60㎜, 많은 곳(경기북서부)은 80㎜이상이겠다. 비가 그치고 난후 곳에 따라 흐리고 맑겠다. 사진은 전날 오후 안성팜랜드 분수. (사진=김종대 기자)
김포와 연천 등 경기북부지역 5개 시·군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졌다. 사진은 안성팜랜드 분수. (사진=중앙신문DB)

김포와 연천 등 경기북부지역 5개 시·군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졌다.

기상청은 15일 오후 10시10분을 기해 경기도 김포와 연천, 가평, 고양, 양주에 폭염주의보를 발표했다. 발효시각은 이날 오후 11시10분 이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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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주의보는 일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이상이 이틀 넘게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내려진다.

또 최고기온은 33도 미만이나 습도가 높은 경우에 폭염특보가 발표될 수 있으며, 최고기온은 33도 이상이나 습도가 낮은 경우에 폭염특보가 발표되지 않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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