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이 더벤티 커피전문점으로 알려진 (주)에스앤씨세인와 연천율무 소비 촉진 및 축제 활성화 등을 위한 '연천군↔(주)에스앤씨세인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더벤티는 연천 율무를 이용해 냉율무 쉐이키, 율무 아인슈페너, 율무 오트라떼 신메뉴도 개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덕현 연천군수는 15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 글에 "오늘 오후에는 연천군청 상황실에서 박수암 더벤티 대표이사와 연천군-더벤티 상생협력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며 체결소식을 공유했다.
이어 "연천군 농·특산물인 율무 소비 촉진 및 축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국내 커피전문 프렌차이즈인 (주)에스앤씨세인 더벤티와 상생발전을 위해 체결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출시된 신메뉴는 연천 율무로 만든 냉율무 쉐이키, 율무 아인슈페너, 율무 오트라떼라"고 전했다.
끝으로 김 군수는 "참석해 주신 관계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고소하고 든든한 연천 율무로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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