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수원·평택·광명 등 경기지역 28개 시·군에 폭염주의보

오기춘 기자
수원·평택·광명 등 경기지역 28개 시·군에 폭염주의보가 발효됐다. 사진은 안성팜랜드에 핀 백합꽃. (사진=김종대 기자)
수원·평택·광명 등 경기지역 28개 시·군에 폭염주의보가 발효됐다. 사진은 안성팜랜드에 핀 백합꽃. (사진=김종대 기자)

수원·평택·광명 등 경기지역 28개 시·군에 폭염주의보가 발효됐다.

기상청은 15일 오전 10시를 기해 안산과 시흥, 화성을 제외한 경기지역 28개 시·군에 폭염주의보를 발효했다. 발표시각은 이날 오전 10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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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주의보는 일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이상이 이틀 넘게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와 최고기온은 33도 미만이나 습도가 높은 경우에 폭염특보가 발표될 수 있으며, 최고기온은 33도 이상이나 습도가 낮은 경우에 폭염특보가 발표되지 않을 수도 있다.

이번 더위는 습도가 높은 상태에서 낮 동안 기온이 31도 내외로 오르면서 무더운 날씨가 지속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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