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의 한 이불가게에서 불이 나 1명이 양손에 화상을 입는 부상을 당했다.
15일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께 의정부시 호원동의 한 이불가게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샌드위치패널로 된 이불가게와 이불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2분 후인 오후 8시2분께 모두 진화됐다. 안전조치는 오후 10시7분께 끝났다.
이 과정에서 1명이 양손에 1,2도 화상을 입는 부상을 당했다.
소방당국은 굴절차 1대 등 장비 19대와 인력 48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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