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복인 15일 월요일 경기·인천지역은 오전엔 흐리고 낮부터 곳에 따라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5~40㎜정도겠다.
수도권기상청이 14일 오후 5시에 발표한 기상예보에 따르면, 15일 아침 최저기온은 20~24도, 낮 최고기온은 30~33도로 예보됐다.
경기도와 인천 주요 시·군·구별 예상기온은 ▲수원 23~31도, ▲성남 22~31도, ▲안양 24~31도, ▲광명 24~32도, ▲이천 21~31도, ▲양평 21~30도, ▲파주 21~31도, ▲의정부 21~31도, ▲포천 21~31도, ▲가평 20~31도, ▲김포 23~32도, ▲안산 22~31도, ▲화성 23~31도, ▲평택 22~31도로 전망했다.
이어 ▲인천 24~30도, ▲강화 21~30도, ▲백령도 21~27도, ▲서울 23~31도로 예상했다.
바다의 물결은 인천·경기북부 앞바다, 인천·경기남부 앞바다 모두 0.5~1.0미터로 일겠다. 인천 앞바다 만조시각은 오전 10시26분(수위: 676㎝)부터 오후 11시27분(수위: 666㎝)까지고, 간조시각은 오전 4시23분(수위: 320㎝)부터 오후 4시56분(수위: 270㎝)까지다.
미세먼지 농도는 인천·경기 오전·오후 '좋음' 수준을 보이겠고, 초미세먼지 농도 역시 오전·오후 '좋음' 수준이겠다. 자외선지수는 오전·오후 '보통' 수준이겠고, 황사는 오전·오후 '좋음'을 나타내겠다. 습도는 오전 65~90%, 오후 60~85% 정도로 예상된다. 일출은 서울 기준 오전 5시23분, 일몰은 오후 7시53분이다.
한편, 기상청은 14일 오후 6시10분을 기해 경기 안산, 시흥, 화성을 제외한 나머지 28개 시·군에 폭염주의보를 발효했다. 발표시각은 오후 6시10분이다.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