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후 5시58분께 화성시 마도면 청원리의 한 자동차부품 보관 창고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일반철골조로 된 1층짜리 198㎡규모의 창고와 자동차 엔진, 각종 부품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26분 만인 오후 7시24분께 모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장비 19대와 인력 50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12일 오후 5시58분께 화성시 마도면 청원리의 한 자동차부품 보관 창고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일반철골조로 된 1층짜리 198㎡규모의 창고와 자동차 엔진, 각종 부품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26분 만인 오후 7시24분께 모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장비 19대와 인력 50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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