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만취 운전자, 심야 전봇대 들이받아 2명 다쳐

강상준 기자
10대 4명이 탑승한 승용차가 전신주를 들이받는 단독 교통사고를 내 차량에 탑승했던 10대 4명 중 2명이 사망했다. (CG=중앙신문)
12일 오전 0시께 양주시의 한 도로에서 20대 남성 A씨 만취 상태로 차를 몰아 전봇대를 들이받았다. (CG=중앙신문)

12일 오전 0시께 양주시의 한 도로에서 20대 남성 A씨 만취 상태로 차를 몰아 전봇대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차량이 전도되면서 A씨와 동승자 등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받고 있다. 당시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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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A씨를 음주운전 등의 혐의로 입건한 뒤 병원 치료를 마치는대로 사고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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