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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회천신도시 내 도로시설물 관리 운영 준비 마쳐

강상준 기자
LH 양주사업본부와 업무협의 진행 시민 불편 해소·예산 절감 등 실현
양주시가 LH 양주사업본부와 함께 회천신도시 택지 개발 지구 내 도로시설물의 인수인계와 관련한 사전 업무협의를 진행하고 원활한 도로시설물 관리 운영을 위한 준비를 끝마쳤다. (사진제공=양주시청)
양주시가 LH 양주사업본부와 함께 회천신도시 택지 개발 지구 내 도로시설물의 인수인계와 관련한 사전 업무협의를 진행하고 원활한 도로시설물 관리 운영을 위한 준비를 끝마쳤다. (사진제공=양주시청)

양주시가 LH 양주사업본부와 함께 '회천신도시 택지 개발 지구 내 도로시설물의 인수인계와 관련한 사전 업무협의'를 진행하고 원활한 도로시설물 관리 운영을 위한 준비를 끝마쳤다.

11일 시에 따르면, 이번 '회천신도시 택지 개발 지구 내 도로시설물의 인수인계와 관련한 사전 업무협의회의'에는 양주시 교통안전국장을 비롯한 도로과장 및 관련 팀장 등 관계 간부 공무원과 LH공사 양주사업본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시는 이날 회의에서 ▲도로선형 개선, ▲연결 보도 구간 신설, ▲노면 포장 재시공, ▲교량 설치 시 경관조명 설치 등을 주제로 시민들의 도로 이용 불편을 방지하고 더욱 안전한 시설물을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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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도로시설물의 2단계 인수인계 전 향후 사전 점검을 통해 부적절하게 시공된 현장을 세심히 확인해 보강 또는 재시공 등을 실시하도록 함으로써 시민 불편 해소는 물론 예산 절감까지 실현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동달근 교통안전국장은 “오늘 회의를 통해 회천택지개발 지구 내 안정적인 도로시설물의 설치와 향후 인수인계 후 시설물 운영에 따른 효율성을 증대해 중복투자 예방 등 예산을 절감하고 사전 시민들의 불편 사항이 없도록 하겠다”며 “양주시 회천지구 2단계 시설물 인수인계는 올 연말쯤 이루어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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