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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 소강상태 “느티나무 사이로 파란 여름 하늘”

오기춘 기자
10일 오후 2시 40분께 동두천 시청사의 장애인 노천카페에서 느티나무 사이로 전형적인 여름의 파란하늘이 보이고 있다. (사진=오기춘 기자)
10일 오후 2시40분께 동두천시청사의 장애인 노천카페에서 바라본 느티나무 사이로 전형적인 여름의 파란하늘이 보이고 있다. (사진=오기춘 기자)

남부지방의 많은 비가 내린 가운데 경기북부지역에는 장마가 소강상태다. 10일 오후 2시40분께 동두천시청사의 장애인 노천카페에서 바라본 느티나무 사이로 전형적인 여름의 파란하늘이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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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의 날씨는 흐리고, 온도는 28.2도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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