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하남 상사창동 창고서 불, 인명피해 없어

장은기 기자
8일 낮 12시48분께 하남시 상사창동의 한 냉장고 보관 창고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진화됐다. 사진은 화재 현장. (사진제공=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8일 낮 12시48분께 하남시 상사창동의 한 냉장고 보관 창고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진화됐다. 사진은 화재 현장. (사진제공=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8일 낮 12시48분께 하남시 상사창동의 한 냉장고 보관 창고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샌드위치 패널로 된 창고 2개 동 중 1개 동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진화됐다. 소방당국은 화재 발생 45분 후인 오후 1시33분께 초진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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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장비 22대와 인력 66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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