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인권/복지

박형덕 동두천시장 "장애인 운영, 햇살꿈앤카페 재개장 소식 공유"

오기춘 기자
박형덕 시장이 8일 동두천시청 야외 정원에 자리한 햇살꿈앤카페가 3개월 간의 새단장을 마치고 오늘 문을 열었다며 재오픈 소식을 자신의 SNS에 공유했다. (사진=박형덕 시장 SNS)
박형덕 시장이 8일 동두천시청 야외 정원에 자리한 햇살꿈앤카페가 3개월 간의 새단장을 마치고 오늘 문을 열었다며 재오픈 소식을 자신의 SNS에 공유했다. (사진=박형덕 동두천시장 페이스북)

박형덕 시장이 8일 동두천시청 야외 정원에 자리한 햇살꿈앤카페가 3개월 간의 새단장을 마치고 오늘 문을 열었다며 재오픈 소식을 자신의 SNS에 공유했다.

동두천시 햇살꿈앤카페는 동두천시장애인보호작업장이 지난 2021년, 동두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으로부터 인수해 운영해 온 곳으로, 개장 10년을 맞아 그동안 시설 노후화 문제를 겪어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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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시장은 "이번 재건축을 거치면서 따뜻한 목조 느낌의 마감재가 주변 자연과도 잘 어우러져서 한층 편안한 느낌을 자아낸다"며 "햇살꿈앤카페는 생연근린공원을 병풍 삼아 새싹이 파릇한 어느 봄날이든, 녹음이 우거지는 무더운 여름이든, 시청 직원과 시민들이 ‘아아’ 한잔으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쉼터"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동두천시는 장애인 여러분을 위한 일자리 창출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장애인 분들의 삶의 질이 개선될 수 있도록 꾸준한 관심을 가져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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