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와 과천시 등 경기지역 20개 시·군과 인천 옹진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됐다.
기상청은 8일 오전 10시를 기해 경기도 광명, 과천, 안산, 시흥, 포천, 가평, 의정부, 수원, 성남, 안양, 오산, 평택, 군포, 의왕, 용인, 이천, 안성, 화성, 여주, 광주, 인천 옹진에 호의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발효 발표시각은 오전 10시다.
수도권기상청은 이날 예상 강수량을 곳에 따라 30~80㎜, 많은 곳은 100㎜ 이상으로 내다봤다.
기상청은 “대중교통을 이용할 것과 빗길 안전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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