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인천 옹진, 광명·과천 등 경기지역 20개 시·군에 호우주의보

김상현 기자
16일 일요일인 오늘 경기·인천지역은 대체로 흐리고, 곳에 따라 장맛비가 이어지겠다. 예상 강수량은 경기도 30~80㎜, 서울·인천은 5~60㎜로, 경기북부지역은 소강상태를 보이겠다. 사진은 전날(15일) 오전 11시30분께 물을 방류하고 있는 팔당댐. (사진=장은기 기자)
광명시와 과천시 등 경기지역 20개 시·군과 인천 옹진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됐다. 사진은 지난해 7월15일 오전 11시30분께 물을 방류하고 있는 팔당댐. (사진=중앙신문DB)

광명시와 과천시 등 경기지역 20개 시·군과 인천 옹진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됐다.

기상청은 8일 오전 10시를 기해 경기도 광명, 과천, 안산, 시흥, 포천, 가평, 의정부, 수원, 성남, 안양, 오산, 평택, 군포, 의왕, 용인, 이천, 안성, 화성, 여주, 광주, 인천 옹진에 호의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발효 발표시각은 오전 10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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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기상청은 이날 예상 강수량을 곳에 따라 30~80㎜, 많은 곳은 100㎜ 이상으로 내다봤다.

기상청은 “대중교통을 이용할 것과 빗길 안전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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