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오늘 날씨] 경기·인천(8일, 월)...천둥·번개 동반한 강한 장맛비

김광섭 기자
23일 일요일 경기·인천지역은 대체로 흐리고 기압골의 영향으로 늦은 오후부터 인천·경기서해안을 시작으로 비가내리겠다. 이 비는 밤부터 수도권 대부분지역으로 확대되겠고, 다음날까지의 예상 강수량은 5~20㎜정도겠다. (사진=중앙신문DB)
8일 월요일인 오늘 경기·인천지역은 흐리고,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겠다.(사진=중앙신문DB)

8일 월요일인 오늘 경기·인천지역은 흐리고,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겠다. 이 비는 늦은 오후에 대부분 그치겠으나, 곳에 따라 늦은 밤까지 이어지겠다. 예상 강수량은 30~80㎜이겠고, 많은 곳은 100㎜이상이겠다.

다음날인 9일 화요일과 10일 수요일 역시 흐리고, 곳에 따라 가끔 비가 내리겠다.

수도권기상청이 발표한 기상예보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22~24도, 낮 최고기온은 26~29도로 예측했다.

경기도와 인천지역 주요 시·군·구별 예상기온은 ▲수원 23~27도, ▲성남 23~27도, ▲과천 22~28도, ▲안양 24~27도, ▲광명 24~28도, ▲군포 23~27도, ▲의왕 22~26도, ▲용인 23~27도, ▲오산 22~27도, ▲안성 24~28도, ▲이천 23~27도, ▲여주 23~27도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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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양평 23~27도, ▲하남 23~28도, ▲광주 23~26도, ▲파주 22~28도, ▲양주 23~28도, ▲고양 23~28도, ▲의정부 23~28도, ▲동두천 23~28도, ▲연천 23~28도, ▲포천 23~28도, ▲가평 22~27도, ▲남양주 23~28도, ▲구리 23~28도, ▲김포 24~29도, ▲부천 22~26도, ▲시흥 22~27도, ▲안산 23~27도, ▲화성 23~27도, ▲평택 24~27도로 전망했다.

이어 ▲인천 23~26도, ▲강화 22~27도, ▲백령도 20~26도, ▲서울 23~27도로 예상했다.

바다의 물결은 인천·경기북부 앞바다, 인천·경기남부 앞바다 모두 0.5~1.5미터로 일겠다. 인천 앞바다 만조시각은 오전 6시26분(수위: 881㎝)부터 오후 6시33분(수위: 779㎝)이고, 간조시각은 오전 12시6분(수위: 84㎝)부터 오후 12시51분(수위: 176㎝)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인천·경기 오전·오후 '좋음' 수준을 보이겠고, 초미세먼지 농도 역시 오전·오후 '좋음' 수준이겠다. 자외선지수는 오전·오후 '낮음~보통' 수준이겠고, 황사는 오전·오후 모두 '좋음'을 나타내겠다. 습도는 75~95% 정도로 예상된다. 일출은 서울 기준 오전 5시18분, 일몰은 오후 7시56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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