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2시26분께 제2경인고속도로 의왕시 구간 청계산 3터널(성남방향)을 지나던 차량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46분 후인 오후 3시12분께 모두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5일 오후 2시26분께 제2경인고속도로 의왕시 구간 청계산 3터널(성남방향)을 지나던 차량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46분 후인 오후 3시12분께 모두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5일 오후 2시26분께 제2경인고속도로 의왕시 구간 청계산 3터널(성남방향)을 지나던 차량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차량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46분 후인 오후 3시12분께 모두 진화됐다.
당시 차량에는 운전자 포함 4명을 타고 있었지만, 긴급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터널 내 차량 화재로 인한 다수인명피해가 우려돼 한때 비상1단계가 발령되기도 했다.
소방당국은 장비 33대와 인력 100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중앙신문 = 장은기 기자 (jangeungi1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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