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지역

동두천시, 양육공백 해소 ‘신규 아이돌보미’ 모집

오기춘 기자
양육친화적인 사회 환경 조성 목적 자격증 소지자 대상, 오는 19일까지
동두천시 생연동 일대가 국토교통부로부터 1517세대 규모의 공공지원민간임대 공급촉진지구로 지정됐다. 사진은 동두천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동두천시가족센터가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삶의 질 향상과 양육 친화적인 사회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 중인 아이돌봄지원사업의 신규 아이돌보미를 모집한다. 사진은 동두천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동두천시가족센터가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삶의 질 향상과 양육 친화적인 사회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 중인 아이돌봄지원사업의 신규 아이돌보미를 모집한다.

4일 센터에 따르면, 모집 인원은 5명 내외로, 지원 자격은 기존에 아이돌보미로 활동했거나 자격증(보육교사, 유치원 정교사, 초중등교원자격증, 간호사 자격증) 소지자로 모집 기간은 오는 19일까지다.

양성 과정에는 서류와 면접 심사를 거쳐야 하며 10시간의 현장실습이 진행된 후, 아이돌보미로 활동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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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두천시가족센터로 문의하거나, 아이돌보미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가족센터 관계자는 “신규 돌보미가 추가 양성되면 자녀 돌봄이 필요한 가정에 대기 없이 아이돌봄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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