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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 무더위에 휴식...금광호수 낚싯배

김광섭 기자
절기상 ‘소서’를 이틀 앞둔 4일 오후 2시30분께 안성시 금광호수에 정박된 낚싯배들이 한낮 무더위에 휴식하는 듯 발이 묶여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절기상 ‘소서’를 이틀 앞둔 4일 오후 2시30분께 안성시 금광호수에 정박된 낚싯배들이 한낮 무더위에 휴식하는 듯 묶여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절기상 ‘소서’를 이틀 앞둔 4일 오후 2시30분께 안성시 금광호수에 정박된 낚싯배들이 한낮 무더위에 휴식하는 듯 발이 묶여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절기상 ‘소서’를 이틀 앞둔 4일 오후 2시30분께 안성시 금광호수에 정박된 낚싯배들이 한낮 무더위에 휴식하는 듯 묶여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절기상 ‘소서’를 이틀 앞둔 4일 오후 2시30분께 안성시 금광호수에 정박된 낚싯배들이 한낮 무더위에 휴식하는 듯 묶여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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