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오늘 날씨] 경기·인천(4일, 목)...오후부터 다음날 새벽까지 돌풍·천둥·번개 동반 강한 ‘비’

김광섭 기자
4일 목요일인 오늘 경기·인천지역은 늦은 오후(경기북부)부터 비가 시작돼 저녁엔 수도권 전 지역으로 확대되겠다. 이 비는 다음날 새벽까지 이어지면서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하겠다. 다음날까지의 예상 강수량은 30~80㎜, 많은 곳(경기남부)은 100㎜이상이겠다. 사진은 전날 오후 먹구름 잔뜩 낀 이천 설봉호수 전경. (사진=송석원 기자)
4일 목요일인 오늘 경기·인천지역은 늦은 오후(경기북부)부터 비가 시작돼 저녁엔 수도권 전 지역으로 확대되겠다. 이 비는 다음날 새벽까지 이어지면서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하겠다. 다음날까지의 예상 강수량은 30~80㎜, 많은 곳(경기남부)은 100㎜이상이겠다. 사진은 전날 오후 먹구름 잔뜩 낀 이천 설봉호수 전경. (사진=송석원 기자)

4일 목요일인 오늘 경기·인천지역은 늦은 오후(경기북부)부터 비가 시작돼 저녁엔 수도권 전 지역으로 확대되겠다. 이 비는 다음날 새벽까지 이어지면서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하겠다. 다음날까지의 예상 강수량은 30~80㎜, 많은 곳(경기남부)은 100㎜이상이겠다.

다음날인 5일 금요일은 비가 내리다가 낮부터 그치겠다. 절기상 소서인 6일 토요일은 늦은 새벽부터 비가 시작돼 오전 수도권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 되겠다.

수도권기상청이 발표한 기상예보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21~23도, 낮 최고기온은 26~30도로 예측했다.

경기도와 인천지역 주요 시·군·구별 예상기온은 ▲수원 22~29도, ▲성남 23~30도, ▲과천 21~30도, ▲안양 23~29도, ▲광명 23~29도, ▲군포 23~30도, ▲의왕 21~29도, ▲용인 22~30도, ▲오산 21~30도, ▲안성 22~30도, ▲이천 22~30도, ▲여주 22~30도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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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양평 22~30도, ▲하남 22~30도, ▲광주 21~30도, ▲파주 21~28도, ▲양주 21~28도, ▲고양 22~30도, ▲의정부 22~28도, ▲동두천 21~28도, ▲연천 21~27도, ▲포천 21~28도, ▲가평 21~29도, ▲남양주 22~30도, ▲구리 22~30도, ▲김포 23~29도, ▲부천 22~28도, ▲시흥 22~29도, ▲안산 23~30도, ▲화성 23~29도, ▲평택 23~30도로 전망했다.

이어 ▲인천 23~26도, ▲강화 21~26도, ▲백령도 20~24도, ▲서울 23~29도로 예상했다.

바다의 물결은 인천·경기북부 앞바다, 인천·경기남부 앞바다 모두 0.1~1.5미터로 일겠다. 인천 앞바다 만조시각은 오전 3시21분(수위: 827㎝)부터, 오후 3시32분(수위: 721㎝)이고, 간조시각은 오전 9시48분(수위: 233㎝)부터, 오후 9시48분(수위: 118㎝)까지다.

미세먼지 농도는 인천·경기 오전 '보통', 오후 '좋음' 수준을 보이겠고, 초미세먼지 농도 역시 오전 '보통', 오후 '좋음' 수준이겠다. 자외선지수는 오전·오후 '보통' 수준이겠고, 황사는 오전·오후 모두 '좋음'을 나타내겠다. 습도는 오전 65~95%, 오후 65~90% 정도로 예상된다. 일출은 서울 기준 오전 5시16분, 일몰은 오후 7시57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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