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평택, 리튬배터리 적재 화물차서 불...인명피해 없어

김종대 기자
3일 오후 2시37분께 평택시 청북읍 현곡리 구간인 평택제천고속도로 평택복합휴게소(제천방향) 5톤 트럭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진화됐다. 소방당국은 2시간30분 만인 오후 5시7분께 모두 진화했다. 사진은 화재 현장.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3일 오후 2시37분께 평택시 청북읍 현곡리 구간인 평택제천고속도로 평택복합휴게소(제천방향) 5톤 트럭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진화됐다. 소방당국은 2시간30분 만인 오후 5시7분께 모두 진화했다. 사진은 화재 현장.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3일 오후 2시37분께 평택시 청북읍 현곡리 구간인 평택제천고속도로 평택복합휴게소(제천방향) 5톤 트럭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트럭 화물칸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진화됐다. 소방당국은 2시간30분 만인 오후 5시7분께 모두 진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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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화물차 적재함에는 폐 리튬배터리가 실려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장비 23대와 인력 77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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