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11시10분께 의왕시 고천동의 한 자동차공업사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철골조로 된 자동차공업사 건물과 각종 기계류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3분 만인 0시13분께 모두 진화됐다.
불은 최초 엔진 분해실에서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물탱크차 7대 등 장비 28대와 인력 71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2일 오후 11시10분께 의왕시 고천동의 한 자동차공업사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철골조로 된 자동차공업사 건물과 각종 기계류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3분 만인 0시13분께 모두 진화됐다.
불은 최초 엔진 분해실에서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물탱크차 7대 등 장비 28대와 인력 71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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