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 9시15분께 양평군 지평면 옥현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블록조로 된 주택 일부와 경량철골조로 된 창고, 집기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13분 만인 오전 10시28분께 모두 꺼졌다.
70대 거주자 A씨는 긴급대피해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한때 대응1단계가 발령되기도 했다.
소방당국은 장비 44대와 인력 107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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