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양평 단독주택서 불, 인명피해 없어

장은기 기자
2일 오전 9시15분께 양평군 지평면 옥현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주택 일부와 경량철골조로 된 창고, 집기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13분 만인 오전 10시28분께 모두 꺼졌다. 사진은 화재 현장. (사진제공=양평소방서)
2일 오전 9시15분께 양평군 지평면 옥현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주택 일부와 경량철골조로 된 창고, 집기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13분 만인 오전 10시28분께 모두 꺼졌다. 사진은 화재 현장. (사진제공=양평소방서)

2일 오전 9시15분께 양평군 지평면 옥현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블록조로 된 주택 일부와 경량철골조로 된 창고, 집기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13분 만인 오전 10시28분께 모두 꺼졌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70대 거주자 A씨는 긴급대피해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한때 대응1단계가 발령되기도 했다.

소방당국은 장비 44대와 인력 107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할 계획이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