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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봤다] "강풍에 꽃잎 떨굴라" 양평 ‘세미원과 두물머리’ 연꽃

김광섭 기자
올여름 장마 기간 중인 1일 오전 9시30분께 연꽃으로 유명한 양평 세미원과 두물머리를 찾았다. (사진=김광섭 기자)
올여름 장마 기간 중인 1일 오전 9시30분께 연꽃으로 유명한 양평 세미원과 두물머리를 찾았다. (사진=김광섭 기자)

올여름 장마 기간 중인 1일 오전 9시30분께 연꽃으로 유명한 양평 세미원과 두물머리를 찾았다.

세미원은 오는 8월15일까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9까지 ‘2024 연꽃문화제’를 개최 중이다. 곳곳엔 흰색과 붉은빛을 한 연꽃부터, 이제 막 피기 시작한 연꽃, 벌써 피고 진 연꽃, 푸른색의 연밥, 갈색으로 변하고 있는 연밥까지 모양과 색깔도 각양각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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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이라고 다 같이 피고 다 같이 지는 게 아니었다. 강풍과 많은 비가 예보된 하루 전 세미원과 두물머리 연꽃들을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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