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민의 중심 시설이 될 왕방산 자연휴양림 내 어울림·림스파·트리탑데크로드가 본격 개장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2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 글에 "동두천시 왕방산 자연휴양림 내 어울림, 림스파, 트리탑데크로드 개장식이 있었다"며 "동두천시민으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느끼는 편안한 시설이 되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 시장은 먼저 "‘어울림(林)’은 연면적 2898㎡ 부지에 지상 3층 규모의 교육·연구시설로 대형세미나실과 히노끼탕 또는 놀이시설을 갖춘 객실로 꾸며 놓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림(林)스파’는 자연휴양림 내 1700㎡ 부지의 지상 2층 규모의 스파시설로, 1층에는 바데풀 시설, 2층에는 가족 스파실을 조성했다"고 부연했다.
또한 "자연휴양림과 높자숲을 연결하는 산책로가 될 ‘트리탑 데크로드’는 높이 약 23m, 총길이 410m의 전망시설로, 6개 테마의 주요 구간마다 그물네트워크 어드벤처, 다운스텝 쉼터 등을 갖추어 걷는 재미를 더했다"고 공유했다.
박 시장은 끝으로 "기존의 자연휴양림을 확충해 개장한 신규시설은 동두천시민 중심의 시설이 되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