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화요일 경기·인천지역은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한 매우 강하고 많은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아침 강한 바람과 함께 경기남부에서 장맛비가 시작돼 오전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되겠다. 다음날까지의 예상 강수량은 3~80㎜, 많은 곳은 150㎜(경기북부)이상이겠고, 인천·경기남부지역은 120㎜이상이겠다.
수도권기상청이 1일 오후 5시에 발표한 기상예보에 따르면, 2일 아침 최저기온은 20~25도, 낮 최고기온은 24~27도로 예보됐다.
경기도와 인천 주요 시·군·구별 예상기온은 ▲수원 22~25도, ▲성남 22~24도, ▲안양 24~25도, ▲광명 25~26도, ▲이천 21~25도, ▲양평 22~25도, ▲파주 21~25도, ▲의정부 22~25도, ▲포천 21~25도, ▲가평 20~25도, ▲김포 23~26도, ▲안산 22~26도, ▲화성 22~26도, ▲평택 22~27도로 전망했다.
이어 ▲인천 23~25도, ▲강화 21~24도, ▲백령도 19~23도, ▲서울 24~25도로 예상했다.
바다의 물결은 인천·경기북부 앞바다, 인천·경기남부 앞바다 모두 0.5~3.0미터로 높게 일겠다. 인천 앞바다 만조시각은 오전 1시10분(수위: 757㎝)부터 오후 1시24분(수위: 703㎝)까지고, 간조시각은 오전 7시27분(수위: 274㎝)부터 오후 7시50분(171㎝)까지다.
미세먼지 농도는 인천·경기 오전·오후 '좋음' 수준을 보이겠고, 초미세먼지 농도 역시 오전·오후 '좋음' 수준이겠다. 자외선지수는 오전·오후 '보통' 수준이겠고, 황사는 오전·오후 '좋음'을 나타내겠다. 습도는 오전 80~90%, 오후 85~95% 정도로 예상된다. 일출은 서울 기준 오전 5시15분, 일몰은 오후 7시57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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