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청소년이 무면허 상태로 렌트카 몰아 4대 '쾅쾅' 들이받고 도주

허찬회 기자
부천시 중동에 위치한 부천국민체육센터 수영장 여성 탈의실에 60대 남성 A씨가 침입했다는 고소가 경찰서에 접수돼 수사 중이다. (사진=중앙신문DB)
10대 청소년이 렌터카로 무면허 운전하다가 차량 4대를 들이받고 검거됐다. (사진=중앙신문DB)

10대 청소년이 렌터카로 무면허 운전하다가 차량 4대를 들이받고 검거됐다. 안양동안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10대 청소년 A군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군은 전날 오후 11시10분께 안양시 동안구에서 무면허 상태로 승용차를 몰아 차량 4대를 잇달아 들이받은 혐의로 입건됐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그는 사고 후 도주했으며 피해 차량 운전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검거됐다. A군이 몰다가 사고를 낸 차량은 렌터카 업체 명의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군이 어떤 경위로 이 차량을 몰게 됐는지 등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