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자유로서 화물차 원단뭉치 쏟아져 차량 19대 파손, 2명 부상

이종훈 기자
인천 부평경찰서는 60대 화물차 운전자 A씨를 교통사고처리 특례법상 치사 혐의로 검거했다고 8일 밝혔다. (CG=중앙신문)
28일 오전 0시10분께 고양시 자유로 장항 나들목 인근에서 주행하던 화물차에서 원단 뭉치가 쏟아지는 사고가 나 뒤에서 주행하던 차량들이 떨어진 원단 뭉치에 부딪히거나 차가 긁히는 등 피해를 당했다. (CG=중앙신문)

28일 오전 0시10분께 고양시 자유로 장항 나들목 인근에서 주행하던 화물차에서 원단 뭉치가 쏟아졌다.

이로 인해 뒤에서 주행하던 차량들이 떨어진 원단 뭉치에 부딪히거나 차가 긁히는 등 피해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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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 신고한 차량은 총 19대로, 원단과 충돌 여파로 경상을 입었다는 운전자는 2명인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현장을 이탈한 화물차 운전자를 특정하고 입건해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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