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MCS(주) 경기지사 여주지점 사회봉사단과 상이군경회 여주지회가 6․25 전쟁 74주년을 맞아 ‘지역사랑 나눔 활동’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전MCS(주) 여주지점(지점장 박상철) 사회봉사단은 지난 25일 오전 10시 30분 여주보훈회관에서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대한민국상이군경회 여주지회(지회장 김기수)와 관내 국가유공자의 자활능력 배양과 각종 행사 지원을 통한 지역사랑 나눔 활동을 전개해 나가기로 했다.
한전MCS(주) 여주지점 사회봉사단은 업무협약 체결 후 호국영웅들의 고귀한 헌신과 희생을 기리기 위해 여주시 상동 영월근린공원 현충탑을 찾아 참배하고 현충탑 주변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박상철 여주지점장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들의 재활과 건강증진에 작은 도움을 드리고자 기부금도 전달했다”며 “여주지점 사회봉사단원들과 함께 각종 행사 시 지속적인 지원과 협력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김기수 여주지회장은 “한전 MCS(주)여주지점 사회봉사단의 따뜻한 관심과 지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보훈단체와의 지속적인 상호 협력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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