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26일 고불로73-31 현지에서 ‘광남1동 주민자치센터 개관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개관식에는 방세환 시장과 주임록 시의회 의장, 박상영·이주훈·노영준·오현주·이은채·조예란 시의원을 비롯해 박남수 광주도시공사 사장, 지역 내 각급 기관·사회단체장, 지역주민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개관식은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테이프 컷팅, 시설관람, 개회, 광남1동 주민자치회 경과보고, 유공자 표창, 감사패 전달, 기념사, 축사 등으로 진행됐다.
권오륜 주민자치위원장은 기념사에서 “오늘 광남1동 주민자치센터 개관식을 갖게 된것을 무한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 광남1동 주민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함으로써 주민자치센터의 발전은 물론 지역 공동체 발전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방세환 시장은 격려사에서 “광남1동 주민자치센터 개관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문화·복지 서비스 향상이 이뤄지길 소망한다”며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수 있는 따뜻한 이웃 소통의 공간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주임록 의장은 축사에서 “광남1동 주민자치센터 개관식을 동료의원들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광남1동 주민자치센터가 주민들이 서로 소통하고 함께 어울리는 문화 활동의 메인 공간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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