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경기도, 내년 6월 5개 시·군에 광역공공버스 노선 신설' 개통

강상준 기자
​​​​​​​수원·화성·포천·양주·평택시 선정
경기지역자동차노동조합 등 시내버스 노동조합이 임금협상 결렬 등을 이유로 오는 26일 첫 차부터 시내버스 총파업을 예고함에 따라 경기도와 31개 시·군이 함께 실제 파업에 대비한 비상수송대책을 마련했다. 사진은 기사와 관련 없음. (사진=중앙신문DB)
경기도버스정책위원회가 2024년 경기도 광역공공버스 도내 간 신규노선 5개를 선정했다. 선정된 5개 노선은 입찰을 통한 사업자 선정과 운행개시 준비를 거쳐 내년 6월 운행개시를 목표로 관련 절차를 추진한다. 사진은 기사와 관련 없음. (사진=중앙신문DB)

경기도버스정책위원회가 2024년 경기도 광역공공버스 도내 간 신규노선 5개를 선정했다.

25일 도에 따르면, 지난 20일 열린 회의에서 선정된 노선은 ▲수원시(수원역~우만동~경기대~판교) ▲포천시(경복대~포천시청~대진대~대방아파트~별내역) ▲화성시 (동탄1~기흥동탄IC~화랑공원~금토천교~판교역) ▲양주시(덕정역~회천신도시~옥정신도시~별내역) ▲평택시(삼성전자~고덕국제신도시~송탄권역~진위역~판교역~야탑역) 등 5개 시·군 5개 노선이다.

도는 지난 3월 9개 시·군으로부터 신규노선 13개를 신청 받아, 이 가운데 5개 노선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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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된 5개 노선은 입찰을 통한 사업자 선정과 운행개시 준비를 거쳐 내년 6월 운행개시를 목표로 관련 절차를 추진한다.

김상수 교통국장은 “신규 노선이 개통되면 도민의 교통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광역공공버스 확대를 통해 도민 삶의 질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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