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전 10시31분께 화성시의 리튬 등 화학물질 취급 공장에서 불이 나 1명이 숨졌다.
소방당국은 공장 내 유해화학물질로 인한 인명피해 발생을 우려해 화재발생 20분 만에 대응2단계를 발령했다. 소방당국은 장비 50대와 인력 140여명을 투입해 진화하고 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번 화재로 50대 근로자 1명이 사망했다. 또 근로자 3명이 중경상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불을 완전히 끈 뒤 인명피해 여부와 화재원인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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