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낮 12시7분께 화성시 장안면의 한 재활용시설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철골조 샌드위치패널로 된 건물 3개 동 중 일부와 재활용품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시간52분 후인 2시59분께 모두 진화됐다,
이 과정에서 공장 관계자 60대 남성이 왼쪽 귀부분에 2도 화상을 입는 부상을 당했다.
소방당국은 장비 29대와 인력 65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20일 낮 12시7분께 화성시 장안면의 한 재활용시설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철골조 샌드위치패널로 된 건물 3개 동 중 일부와 재활용품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시간52분 후인 2시59분께 모두 진화됐다,
이 과정에서 공장 관계자 60대 남성이 왼쪽 귀부분에 2도 화상을 입는 부상을 당했다.
소방당국은 장비 29대와 인력 65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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