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평택제천고속도로 안성 죽리 구간서 추돌사고...40대 남성 심정지

김종대 기자
18일 오전 10시8분께 평택제천고속도로 안성이 대덕면 죽리구간(평택방향 32.9k지점)에서 화물차 간 추돌사고가 나  1톤 트럭 운전자 40대 A씨가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사진은 사고 현장.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18일 오전 10시8분께 평택제천고속도로 안성이 대덕면 죽리구간(평택방향 32.9k지점)에서 화물차 간 추돌사고가 나 1톤 트럭 운전자 40대 A씨가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사진은 사고 현장.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18일 오전 10시8분께 평택제천고속도로 안성이 대덕면 죽리구간(평택방향 32.9k지점)에서 화물차 간 추돌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후미에서 추돌한 1톤 트럭 운전자 40대 A씨가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또 동승자 20대 B씨는 다리골절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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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는 앞서가던 18톤 윙바디 차량 후미를 뒤따르던 1톤 트럭이 추돌하면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구급차 등 장비 9대와 인력 27명울 동원해 약 1시간20분 동안 구급활동을 벌였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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