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안산 본오동 아파트서 불, 입주민 32명 긴급 대피

김상현 기자
18일 오후 4시37분께 안산시 상록구 본오동의 한 20층짜리 규모의 아파트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40분 후인 5시17분께 모두 진화됐다. 사진은 화재 현장.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18일 오후 4시37분께 안산시 상록구 본오동의 한 20층짜리 규모의 아파트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40분 후인 5시17분께 모두 진화됐다. 사진은 화재 현장.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18일 오후 4시37분께 안산시 상록구 본오동의 한 20층짜리 규모의 아파트에서 불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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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불은 화재 세대 내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40분 후인 5시17분께 모두 진화됐다.

입주민 32명이 긴급대피하면서 부상자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펌프카 등 장비 20대와 인력 60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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