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노동

시흥 기계제조공장서 30대 베트남 국적 근로자 기계끼임사

김상현 기자
23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32분께 고양시 일산동구의 자원 재활용업체에서 폭발 사고가 나 40대 남성이 전신에 2도 화상을 입는 중상을 당했다. (CG=중앙신문)
18일 오전 8시30분께 시흥시의 한 기계제조 공장에서 베트남 국적 30대 근로자 A씨가 기계에 끼여 숨졌다. (CG=중앙신문)

18일 오전 8시30분께 시흥시의 한 기계제조 공장에서 베트남 국적 30대 근로자 A씨가 기계에 끼였다.

이 사고로 A씨는 현장에서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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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사고는 다이캐스팅 기계에서 알루미늄 합금, 금속재질 제품을 생산하는 작업을 하던 과정에서 발생했다.

경찰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 구체적인 사고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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