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후 3시22분께 화성시 우정읍의 한 자동차정비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철골조로 된 2층짜리 공장건물 392㎡ 중 약 90㎡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6분 만인 3시48분께 모두 진화됐다.
근무자는 자력으로 긴급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14대와 인력 42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 중이다.
17일 오후 3시22분께 화성시 우정읍의 한 자동차정비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철골조로 된 2층짜리 공장건물 392㎡ 중 약 90㎡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6분 만인 3시48분께 모두 진화됐다.
근무자는 자력으로 긴급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14대와 인력 42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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