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교육

도성훈 인천시교육감,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강화고서 안전 점검’

남용우 기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이 14일 여름철 태풍과 호우 등 자연재난 대비를 위해 강화고등학교를 방문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학교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사진=도성훈 인천시교육감 페이스북)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이 14일 여름철 태풍과 호우 등 자연재난 대비를 위해 강화고등학교를 방문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학교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사진=도성훈 인천시교육감 페이스북)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이 14일 여름철 태풍과 호우 등 자연재난 대비를 위해 강화고등학교를 방문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학교 안전 점검’을 가졌다.

도 교육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 글에 “최근 이상 기후로 인한 자연재해 발생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학생 안전 확보를 위해 선제적 점검을 실시했다”고 점검소식을 알렸다.

이어 “강화고등학교는 지난해 7월 집중호우 피해를 입었으나, 올해 옹벽설치 및 사면녹화, 펜스설치 공사가 완료돼 꼼꼼하게 살펴봤다”며 “우리 교육청은 학생 안전을 최우선으로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을 수립하고 지난 4월 각급학교에 안내했다”고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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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여름철 자연 재난 대책 기간(5월15~10월15일)을 정하고, 소속기관의 대응체계 정비, 여름철 시설물 안전 점검, 기상 상황 상시 모니터링을 실시해, 재난 상황에서 신속한 대응 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안전 없이는 배움도 없다는 것을 인식하고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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